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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에디팅 (당신만의 취향을 돈이 되는 콘텐츠로)
디에디트 저 | 북스톤 | 20260617
0원 → 19,800원
소개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레터까지
130만 구독 매거진 ‘디에디트’를 만든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
500만 원, 노트북 한 대, 사무실도 없이 카페를 전전하며 시작한 두 명의 에디터가 있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이 만든 ‘디에디트’는 웹사이트,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레터를 아우르는 130만 구독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 됐다. 롱폼에서 숏폼으로, 웹 매거진에서 인스타그램 매거진으로, 에디터가 만든 콘텐츠에서 AI 콘텐츠로 무섭게 바뀌는 트렌드 속에서도 그들은 살아남았다.
《미라클 에디팅》은 그 생존의 기록이다. 잘 만든 것이 아니라 잘 팔린 것의 기록이며,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하고 다시 고친 사례들의 기록이다. 이 책은 콘텐츠를 단순히 ‘잘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선택을 움직이고 취향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에디팅 감각’으로 정의한다. 유튜브·인스타그램·뉴스레터 등 플랫폼별 공략법부터 알고리즘을 타는 법, 평범한 개인을 팔리는 캐릭터로 만드는 법, AI를 내 편으로 쓰는 법 등 머릿속 생각과 관점을 현실의 돈과 비즈니스로 바꿔주는 에디팅의 기술을 담았다.
저자들은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거대한 자본이나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하고 끊임없이 수정하며 살아남는 실행력이라고 말한다. 결국《미라클 에디팅》은 평범한 개인이 자신의 감각과 취향으로 어떻게 자기만의 브랜드와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실전적인 에디팅 안내서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뿐 아니라, 자기 이름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인, 마케터, 기획자 모두에게 유효한 이야기가 되어줄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523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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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 (100배 성장한 브랜드만 알고 있는 창업 성공 방정식)
김경락^조기환^캐서린(윤지숙) 저 | 동양북스 | 20260714
0원 → 17,820원
소개 팔려고 하지 말고,
얼마나 ‘미쳐 있는지’ 보여줘라!
매출을 10배 폭발시키는 브랜드 마케팅 설계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는 로켓 제작부터 조립, 발사 테스트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심지어 거대 로켓이 공중에서 폭발하는 대형 사고가 일어나도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친다. 그들은 폭발 사고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속하고 계획에 없던 해체’ 혹은 ‘성공적인 데이터 수집’이라는 고도의 언어로 마케팅한다.
덕분에 스페이스X는 실패를 가장 우아하고 힙하게 포장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이제 대중은 그들을 ‘거금을 날려 먹은 무능한 기업’이 아니라 ‘인류의 화성 이주를 위해 도전하는 고독한 영웅’으로 기억한다.
이제 알겠는가. ‘딸깍’이면 되는 AI 시대에도 대중에게 통하는 것, 내 돈을 아껴주는 건 역시 브랜드의 힘이다. “팔려고 하지 않을 때 가장 잘 팔린다.” 브랜드 마케팅에선 역설적이게도 이런 말이 있다. 고객에게 먼저 압도적인 가치를 제공하면, 고객은 보답의 의미로 구매를 선택하게 된다. 따라서, 내가 이 아이템에 얼마나 ‘미쳐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먼저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국내 최고의 창업 멘토들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 창업가 마인드로 브랜드 마케팅을 이야기하고, 매출을 퀀텀 점프시키는 법을 다루었다. 창업가 마인드가 있어야만 ‘내 것’이라 생각해서 브랜드 마케팅에 가속도가 붙는다. 분명 이 책은 ‘회사 속의 나’와 ‘회사 밖의 나’ 모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필독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1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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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감각을 논리로 직감을 성과로 바꾸는 인사이트 사고법)
사토 마키^아사미 아야카 저 | 알레 | 20260623
0원 → 20,700원
소개 좋다는 말로는 애매한 당신의 직감을 팔리는 아이디어로 업그레이드시켜 줄
최적의 인사이트를 끌어내기 위한 센스 있는 생각 수업
그야말로 데이터 과잉 시대다. 클릭 몇 번, 검색 몇 초면 궁금했던 정보들이 모니터 화면을 가득 채운다. 우리는 완벽한 데이터를 손에 쥐었으니 아무도 반박할 수 없는 완벽한 전략과 기획, 마케팅 포인트를 세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어떠한가. 회의 속도는 지지부진하고, 지난한 논의 끝에 도출된 결과물들은 놀랍도록 뻔하고 지루하며 식상한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이유는 데이터는 현상을 보여주기만 할 뿐,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진짜 이유인 ‘숨겨진 본심’까지는 설명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화감독 봉준호는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으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 말은 기계가 인간보다 더욱 정교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물을 무한대로 찍어내는 시대에 인간의 존재 가치가 무엇인지 정확히 대변한다. 수많은 인공지능 툴은 기존의 데이터와 패턴을 학습해 ‘확률적으로 가장 높은 정답’을 제시해주지만, 논리로 설명되지 않는 뉘앙스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 문화적·시대적 맥락에서 오는 숨은 위화감 등 인간의 숨겨진 본심은 결코 담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는 데이터의 늪에 빠져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법’을 제안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는 법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수많은 사람이 오래도록 가슴속에 품어온 질문에 관한 답을 ‘인사이트’라는 정의 아래 정리해 명쾌하게 답한 실용서다. 기계가 읽어내지 못하는 ‘1퍼센트의 본질’,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차이’, 오직 인간만이 포착할 수 있는 ‘위화감’을 포착해내는 힘은 곧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인간만의 유일무이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합리성이나 논리, 프레임, 인공지능으로 도출한 데이터보다 인간만이 지닌 ‘낯선 감각’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다. 각자의 경험과 관찰에서 비롯된 번뜩임이 정교한 ‘틀’을 통해 보편적인 공감대로 확장될 때, 그 아이디어는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생명력을 갖게 될 것이다. 데이터 기반의 정확함을 뛰어넘는 진짜 정답을 내 안에서 찾아 최적의 인사이트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세계 최고 크리에이터들이 말하는 궁극의 인사이트 사고법에 집중해보자.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41186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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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설계자 (자동 수익을 실현하는 28가지 마케팅 과학)
러셀 브런슨 저 | 윌북 | 20221230
0원 → 22,320원
소개 미국 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구루
자동 수익을 완결한 퍼널 해커
러셀 브런슨이 온다!
온라인 비즈니스 설계자를 위한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1권 첫 출간!
10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기업을 단숨에 일궈내며 마케팅의 새로운 신화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첫 광고 카피를 쓰는 순간부터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판매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애써 만든 광고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아서 낙담한 적 있는가?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구매율이 떨어져서 당황한 적 있는가? 진짜 문제는 카피도, 방문자 수도, 전환율도 아니다. 마케팅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치밀한 프로세스로 설계되었는지가 문제다. 이 과정을 이해하면 고객은 반드시 당신이 만든 길을 따라 온다.
『마케팅 설계자』는 포화된 시장에서 소비자 심리의 치밀한 분석과 가치 상승 전략으로 판매의 전 과정을 하나의 자동화된 ‘마케팅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시스템에는 잠재고객이 구매하기까지의 여정을 뜻하는 ‘세일즈 퍼널’과 고객을 더 높은 가치와 가격의 상품으로 유도하는 ‘가치 사다리’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이 절묘하게 맞물려 있다. 그 안에서 좋은 카피와 많은 방문자 수와 높은 구매율은 따로 생각할 수 없다. 이 모든 요소들의 정교한 조합은 구식 카탈로그에 머물러 있던 판매 채널을 마케팅 기계로 탈바꿈시킨다. 새로운 고객을 거의 무제한으로 맞아들이고, 이들을 충성고객으로 바꾸는 일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묘수를 탐색해야 하는 마케터들도, 온라인 비즈니스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도 차근차근 따르기만 하면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성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잠재고객이 얼마나 관심 있는지 ‘방문자 온도’ 측정하기부터, 고객의 심리를 간파해 만드는 맞춤형 퍼널 페이지 제작, ‘매력적인 캐릭터’ 전략을 활용한 지속적인 구매 유도까지 마케팅의 전 과정에서 누구나 즉각 응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581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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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셔닝 (인류 불변의 마케팅 클래식)
잭 트라우트^알 리스 저 | 을유문화사 | 20210330
0원 → 13,500원
소개 광고·마케팅업계의 바이블로 통하는 『포지셔닝』이 출간 4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출간된다. 1981년 미국의 광고 전문가 잭 트라우트와 마케팅 전문가 앨 리스가 함께 쓴 이 책은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 ‘포지션’을 확립한다는 획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2002년 을유문화사에서 처음 출간한 한국어판 역시 약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마케팅 필독서로서 그 명성을 유지해 왔다. 한국에서만 선을 보이는 출간 4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휴대의 편의성을 도모한 새로운 판형과 저자 앨 리스의 특별 서문과 함께 책의 가치를 높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3247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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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의 법칙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
임상백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260605
0원 → 19,800원
소개 사람이 몰리는 곳은 콘텐츠가 다르다!
홍대 와이즈파크ㆍ동탄 레이크꼬모 공간기획자가 알려주는
끌리는 공간을 설계하고 상권을 바꾸는 비결
도시의 상권을 바꾸는 ‘핫플레이스’의 탄생 원리와 그 이면에 숨겨진 설계 공식을 밝히는 책 《핫플레이스의 법칙》이 출간됐다. 공간기획 전문가인 저자가 20년 넘는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핵심 상권은 어떻게 움직이고, 사람들은 왜 그 장소를 찾으며,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콘텐츠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우리가 또 가고 싶은 공간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을까? 우리는 왜 ‘그곳’을 찾아갈까? 왜 기꺼이 줄을 서고 시간을 투자할까? 핫해서? 예뻐서? 아니다. 사람과 삶 그리고 경험이 맞물린 결과다. 과거에는 가성비 높은 공간으로 사람들이 몰렸다. 효율성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심리적 만족감을 우선시하는 가심비로 소비 트렌드가 바뀌었다. 콘텐츠가 다른 것이다. 따라서 핫플레이스를 만들고 싶다면 ‘이야기’가 있는 장소로 공간을 정교하게 기획해야 한다.
핫플레이스가 만들어지는 조건을 ‘기존 배후상권’, ‘인접 전통시장’, ‘대중교통(지하철)’, ‘주거지역’, ‘저층건물 지역’, ‘보차혼용 도로’, ‘걷기 좋은 길이의 거리’ 등 7개의 법칙으로 정리한 저자는 과거의 입지 중심 상권에서 벗어나 현대 소비자들이 중시하는 “경험과 감정이 공간의 성패를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건축공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세대별로 진화해온 핫플레이스의 역사와 더불어 도시 구조의 변화 양상을 다루면서, 쇠퇴하는 구도심 상권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매력적인 공간을 만드는 핵심 비결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될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484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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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실무노트 (사수가 알려주는 비전공자를 위한)
최승호 저 | 밥북 | 20260401
0원 → 17,820원
소개 언론홍보 업무를 맡았는데 혼자서 맨땅에 헤딩해야 한다면?
선배도 팀도 없는 1인 담당자의 언론홍보 A-Z 실무 꿀팁
알려줄 사수(선배)는커녕 팀도 없고, 경험은 전무하며 심지어 전공마저 다른 1인 언론홍보 담당자를 위한 실무 지침서이다. 전직 기자이자 비전공자로 맨땅에 헤딩하듯 혼자서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자신이 사수도 없이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당시 막막할 뿐이었다. 저자는 자신의 그 막막함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선배가 없어도, 아무것도 몰라도 이 한 권으로 충분하도록 언론홍보 전반을 빈틈없이 담아냈다. 이를 풍부한 예시와 문답식 정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하도록 하였다.
책은 보도자료 작성부터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의 실무 꿀팁들을 폭넓게 다룬다. 더불어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홍보 전략과 슬로건 설정, 멀티미디어 수립까지 알려줌으로써 언론홍보 A부터 Z까지를 전하고 있다. 여기에 AI를 활용한 기획기사와 홍보아이디어 발굴, 주제별 보도자료 사례 등을 부록에 담아 그만큼 실용성을 키우고 있다.
막막하게 1인 언론홍보를 했던 저자의 아낌없는 실무경험과 노하우
어느 날 회사가 갑작스럽게 다른 업무를 하던 당신을 언론홍보 담당자로 임명하고 당일에 보도자료를 작성해 배포하라고 지시한다. 관련 업무를 인수인계할 전임자도 없고 사수도 없다. 그러면 당신의 머릿속은 막막하고 복잡해질 것이다.
‘바로 기사를 써서 보내야 하나? 어떤 매체에 보내야 하지? 아니, 애초에 보도자료는 어떻게 쓰는 거지? 그냥 비슷한 보도자료 좀 짜깁기해서 쓰면 되나?’
어디서부터 일을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관련 경험이 없고, 언론 쪽에도 아예 줄이 없다. 게다가 같이 고민하고 조언해 줄 사수조차 없다. 그런데도 당신은 회사를 대표해 언론과 마주해야 하는 1인 홍보 담당자다.
저자 역시 비전공자 출신에 전임자나 사수 없이 홀로 홍보 업무를 했다. 그런 경험의 저자는 1인 홍보 담당자가 자신과 같은 막막함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아냈다.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
언론홍보 담당자의 제일 큰 고민은 보도자료의 기사화다. 보도자료는 기사로 나와야 회사 홍보가 되고 의미가 있지만 기사화는 쉽지만은 않다. 책에는 저자가 기자로 일하던 경험과 홍보 담당자로 익힌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보도자료의 개념부터 제목 선정, 기사 구성, 기자를 고려한 배포 시간까지 정말로 사수나 돼야 알려주는 꿀팁들로 꽉 차 있다.
또한 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뿐만 아니라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설계하고 어떤 콘셉트로 홍보할지 홍보 전략 전체를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르는 것이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 등이다. 언론홍보도 결국은 회사와 회사의 제품을 위해 필요한 일인 만큼 이 모두는 하나로 이어져야 한다.
책은 이 모두를 하나로 꿰어 일관된 흐름을 유지하면서 업무별로 차근차근 그리고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누구나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한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23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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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은 끝났다 AEO·GEO 마케팅 (광고비 0원으로 AI를 당신의 24시간 영업사원으로 부리는 법)
주민건^한용희^김진용^체인시프트 저 | 골든래빗(주) | 20260615
0원 → 19,880원
소개 ★ 당신 제품과 브랜드는 지금 AI의 답변에 들어 있는가, 아니면 사라지고 있는가?
★ 먼저 AEO·GEO를 시작한 사람이 고객을 차지한다!
★ 대한민국 1티어 AEO·GEO 전문가가 전하는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특급 노하우!
AI 시대, 제품과 브랜드를 제대로 알리고 싶은 절실한 마음을 가진 마케터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을 단 하나다. "소비자가 AI에게 물었을 때, 우리 제품이 거기 있는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한다면, 승패는 이미 갈리고 있는 것이다.
이제 검색창은 잊자!
이미 소비자는 AI에게 직접 묻고 있다
"건조한 피부에 맞는 3만 원대의 수분이 풍부한 크림 몇 개만 추천해줘." 이제 이 한 문장으로 소비자는 탐색을 끝낸다.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를 뒤지고, 다나와 같은 가격 비교 사이트를 도는 번거로운 여정을 소비자는 더 이상 거치지 않는다. 챗GPT, 퍼플렉시티, 클로드나 제미나이 같은 AI가 수만 개의 페이지를 순식간에 읽어 깔끔하게 정리된 답 하나를 내놓고, 소비자는 그 답만 믿고 지갑을 한번에 연다. '비교하고 판단하는' 구매의 핵심 단계가 통째로 AI에게 넘어간 것이다. 이것은 검색 도구 하나가 바뀐 사건이 아니다. 마케팅의 핵심 주도권이 완전히 다른 곳으로 이동한 마케팅 역사상 가장 큰 사건이다.
검색 패러다임 대전환의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면 AI라는 까다로운 상대를 내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문제는 AI가 무척 어려운 상대라는 데 있다. 소비자가 직접 링크를 열고 훑던 시절에는 웹의 2페이지에 우리 제품이 있어도 우연한 클릭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AI가 답을 요약하는 요즘 시대에는 '중간'이 없다. AI가 만드는 추천 리스트 두세 개 안에 들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브랜드가 되거나 둘 중 하나다. AI는 수십억을 들인 광고에 눈물 흘리지 않고, 유명 모델의 미소에 혹하지도 않는다. 오직 명확한 구조, 주장을 받치는 객관적 근거, 여러 플랫폼에서 일관되게 반복되는 데이터만으로 제품과 브랜드를 판단한다. 겉으로 나오는 광고 성과는 좋은데, 정작 AI 답변에서는 우리 제품과 브랜드가 보이지 않는 기이한 현상의 정체가 바로 여기 있다. 이제 마케터가 설득해야 할 상대는 소비자만이 아니다. 가장 강력한 문지기인 AI까지 함께 설득해야 한다.
질문에 답변으로 출력되는 AI라는 기회의 땅
AEO·GEO라는 텅 빈 영토를 먼저 차지하라
그런데 이 까다로운 상대는 뒤집어 보면 거대한 기회이기도 하다. 아직 대부분의 브랜드가 AI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한 지금이야말로, 먼저 움직이는 쪽이 모든 것을 가져갈 수 있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과거 SEO를 외면한 기업, 모바일 전환에 늦은 브랜드가 치른 혹독한 대가를 우리는 기억한다. AI 검색이 막 열린 지금, 누군가는 일시적 유행이라 관망하고 누군가는 발 빠르게 SEO가 사라진 빈 영토를 선점한다. 기회의 문이 열려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지금 이 빈 땅에 우리 제품과 브랜드의 깃발을 먼저 꽂는 사람이, AI가 내미는 답변의 첫 줄을 차지한다. 남은 질문은 단 하나, 무엇을 어떻게 심어야 그 자리를 오래 지킬 수 있는가다.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를 진행한, 대한민국 1티어 AEO·GEO 전문가가 독자에게 전하는
AI 시대에도 비즈니스를 급성장시키는 특급 노하우를 만나보세요!
이 책은 AI를 우리가 설득해야 할 새로운 소비자이자 문지기로 규정하고, 모두가 손에 꼽는 대한민국 1티어 AEO·GEO 전문가인 저자들이 국내외 40여 개 프로젝트에서 길어 올린 특별한 노하우를 독자에게 쉽게 풀어낸다. AI가 질문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기준으로 출처를 고르며, 최종 답변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그 메커니즘을 친절하고 쉽게 알려주는 것이다. 나아가 콘텐츠 하나의 최적화를 넘어 브랜드 전체를 AI의 언어로 다시 설계하는 법, AEO·GEO를 마케터 혼자가 아니라 조직 전체가 함께 굴리는 운영 체계로 만드는 법, 그리고 AI가 결제 버튼까지 누르는 에이전트 커머스 시대, 반드시 알아야 할 생존 전략까지 확실하게 짚는다.
어떻게 우리 제품과 브랜드를 알릴지 막막한 당신이라면, AEO·GEO의 첫발을 내딛기에 앞서서 가장 먼저 펼쳐야 할 단 한 권이 바로 이 책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51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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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팔지 말라 스마트스토어 (AI 시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온라인 사업가를 위한 스마트 스토어 마케팅 교과서)
맥작가 저 | 애플씨드 | 20260119
0원 → 32,850원
소개 소상공인 생존률 30% 시대, 잘 파는 스마트스토어는 무엇이 다를까?
□ 검색광고를 집행하는데 매출이 늘지 않습니다.
□ 클릭률은 괜찮은데 구매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한 번은 사지만 재구매가 거의 없습니다.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셀러라면, 한 번쯤 반드시 겪는 문제입니다. 많은 셀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키워드를 바꾸고, 광고비를 조정하고, 상세페이지를 고칩니다. 그러나 결과는 기대만큼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문제의 원인이 ‘기술’이 아니라 ‘구조’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상품부터 키워드, 광고, 상세페이지, 리뷰까지가 고객의 구매 여정에 맞춰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돼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상위 노출을 위한 키워드 설정법이나 광고 운영 매뉴얼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대신 왜 검색해도 상위 노출이 되지 않는지, 왜 가격을 내려도 팔리지 않는지, 왜 광고비는 늘어나는데 수익은 남지 않는지를 스마트스토어의 알고리즘, 고객의 구매 여정, 데이터 구조의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나아가 상품 소싱부터 카테고리 설정, 검색광고, 데이터 분석, 브랜딩까지 스마트스토어를 움직이는 본질적인 구조와 전략을 체계적으로 풀어냅니다. 한마디로 이 책에는 물고기 한 마리를 더 잡는 방법이 아니라, 물고기를 계속 잡을 수 있는 구조와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검색 상위 노출이 잘되지 않는 셀러, 가격을 내려도 판매가 되지 않아 고민인 셀러, 광고비는 늘어나는데 수익이 남지 않아 답답한 셀러, 데이터로 고객의 마음을 읽고 싶은 셀러, 광고에 의존하지 않는 판매 구조를 만들고 싶은 셀러라면 이 책에서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함께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막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하며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은 시작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스마트스토어 운영 기준과 방향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12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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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 언어 (광고·마케팅 개념과 실무)
김영숭 저 | 박영사 | 20260630
0원 → 18,000원
소개 지난 30여 년 동안 광고기획자로 일하면서 수많은 프로젝트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성과가 좋았던 순간도 있었고,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 경험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늘 마음에 남았던 것은 같은 용어를 쓰면서도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불편함이었습니다. 전략, 콘셉트, 메시지, 성과라는 말이 오갈수록, 오히려 생각의 방향은 어긋나고 논의는 길어지는 장면을 수없이 마주했습니다.
특히 최근처럼 AI와 각종 자동화 도구가 빠르게 확산되는 시점에서, 저는 오히려 기본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더 빠른 방법이나 새로운 기술보다, 개념과 판단의 기준을 단단히 세우는 일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환경은 늘 변화하지만, 같은 곳을 바라보고 공감대가 형성될 때 실행은 힘을 얻고, 성과 역시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을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경험해 왔습니다. 이 책은 그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설명하려 하면 서로 다른 의미로 흩어지는 개념들, 그리고 그로 인해 반복되는 오해와 갈등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었습니다. 공통된 개념 인식과 올바른 판단의 기준이 자리 잡을 때, 개인의 실무 역량은 물론 업계 전체의 생산성 또한 함께 높아질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다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개념과 기준이 어떤 정답이거나 절대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독자 각자의 생각 속에서 더 단단하고 발전적인 개념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개념의 정립이 실무에서의 효율을 높이고, 보다 설득력 있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일 것입니다.
저는 뛰어난 이론가도, 학계의 유명인도 아닙니다. 다만 현장에서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왜 일이 어려워지는지,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지를 오래 생각해 온 실무자일 뿐입니다. 이 책이 업계의 주니어들, 그리고 이 분야에 입문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아주 소박하게나마 생각의 기준이 되고, 통찰의 자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실 이 책의 집필은 20여 년 전부터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몇 차례의 좌절과 재기를 경험했고, 그 끝에 이제야 탈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원고를 써 내려가는 과정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인식 속의 개념들이 더 또렷해지는 시간이었으며, 동시에 제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조용히 곁에서 응원해 준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될 독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책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개념을 조금 더 분명히 세우는 계기가 되고, 그로 인해 실무의 복잡함이 조금은 단순해지는 경험으로 이어지기를 조심스럽게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김 영 숭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3034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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